디스크 로터 갈리는 소리 심해서 샵 갔다가 로터랑 브레이크 센터 좀 맞추고 겸사겸사 3200엔 짜리 브레이크 패드도 갈았는데 6300엔 나왔음... 한국에선 이정도 공임비 비싸야 만원이였던가?
일본 공임 비싸다
이해한다....
진짜 왠만하면 혼자 해야겠다..
전에 살던 동네 샵이랑 비슷한듯? 패드 거기서 샀는데 공임만 3만원인가 나왔으니
아는 사람 추천 받아서 간곳이라 여기가 이상하게 비싼건 아니겠진 했는데 진짜 이게 보통이구나
악기샵도 리페어 존나 비쌈 - dc App
사람이 뭔가 해주는건 죄다 비싼건가
한국에 비해 비쌌어 - dc App
그러니까 일본은 사람손 빌리는 일이 비싼가봐
한국은 조심스럽게 다루는 곳이 생각 외로 많이 없거든 근데 일본은 아기 다루듯 조심스럽게 다뤘음
일본은 자전거 가격도 비싼 거 같던데
안비싼게 없네..
비앙키 하브가 100만원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