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아줌마 내 오는거 분명히 봤으면서 갑자기 자도로 튀어나와서 급정거 했는데
뒤에 오던 아저씨 내 피하면서 멈추다가 낙차하셔서 마음이 너무 안좋다
그나마 약한 찰과상이랑 자전거에 이상도 크게 없는것 같아서 다행이긴 한데 그래도 맘이 너무 안좋음
좌우 안 살피고 길 건너는 것도 이해 안되는데
보고도 몸 들이미는건 도대체 어떤 심리인지 이해가 안되네
자해 공갈단인가
미친 아줌마 내 오는거 분명히 봤으면서 갑자기 자도로 튀어나와서 급정거 했는데
뒤에 오던 아저씨 내 피하면서 멈추다가 낙차하셔서 마음이 너무 안좋다
그나마 약한 찰과상이랑 자전거에 이상도 크게 없는것 같아서 다행이긴 한데 그래도 맘이 너무 안좋음
좌우 안 살피고 길 건너는 것도 이해 안되는데
보고도 몸 들이미는건 도대체 어떤 심리인지 이해가 안되네
자해 공갈단인가
눈으로보면서도 쳐들어오는건 진짜 화가나긴함.. 상대는 피하다가 크게 다칠수있는데::
내가 예전에도 얘기한적 있는데, 세상에는 병원에 누워서 도시일용노임만큼 받는게 더 이득인 사람이 존나 많다. 다쳐서 입원하면 좋고 아님 말고 수준인 사람인거임. 이런 부류들은 기본적으로 무식해서, 일배책이나 민사소송 같은게 자동차손해배상법에 정해진 자동차사고와 똑같은줄 아는 새끼들이 존나 많다는거고. 심지어 변호사인 한문철조차 일배책이 자동차보험과 똑같다는 헛소리를 해대고 있음.
제가 다니는길도 이런사람들 많아서 멀리서부터 속도줄여요..
걍 고라니나 비둘기라고 생각하고 다니면 마음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