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여름 삼천리 XRS16을 현금20만원에 구매했다
로드는 처음타봐서 오는길에 두번넘어진건 ..
헬멧을 좋은걸샀고 블박 공기주입기를 샀다
두달간 20KM를 주3회씩 탔다 수목금
너무 졸린데 자전거가 타고싶어서 타다가 내리막길에서 졸다가 가버릴뻔도했다
그경험을하고 너무 피곤할떄는 야라를 하지않는다
두달이지나서 400만원에 지개미 리볼트프로1을 샀다
두달이 또지나서 200만원에 메리다 바레인 2019모델을 샀다
두달이 또지나서 200만원에 캐드13을 조립했다
이사이에 미니스프린터를 구입했다
두달이 또지나서 320만원에 리볼트E를 구매했다
이사이에 도마니를 구입했다
두달이 또지나서 220만원에 오지에브킨을 조립했다
이사이에 사바 오로라를 구입했다
두달이 또지나서 시보드 그래블을 조립했다
저거 다 보관할 장소가 있는게, 부럽
5대남기고 팔긴했음
자전거시장이 절대 망할수없는구조..
이분이 자전거 업계 먹여살린답니다
자전거가 미래입니다!! 얼마나 재밋는 취미!!
구원투수 입개르 - dc App
판매도 잘하긴함^^ 다고쳐서 판매함
진짜로 다 이상한것만 샀네 바레인만 정상이야 - dc App
이제 정상범주의것을 사겠음 원없이 사봤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