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플러스 심박센서를 원래 가슴에 차는걸 사려고 했는데
주문 실수로 팔에 차는걸로 도착함.
(길이를 늘리면 가슴에도 착용 가능할줄 알았음)
심박센서는 이두와 어깨 사이에 착용했고,
애플워치는 당연히 왼쪽 손목에 착용.
사용한 속도계는 iGS630.
두개다 꽉낀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착용함.
주행중 잠깐씩 애플워치랑 속도계에 표시된 심박센서 비교하면
1~2정도 차이는 나더라고.
애플워치가 심박수 측정만큼은 가민 보다도 정확하다고 하는데
결과적으로 평균 심박수 1, 최대 심박수 3 차이면 큰 오차는 아니지?
아니니까 팔박계 써라 내가 쿠스포 팔박계랑 미밴드 갤럭시 핏 이렇게 돌려봤는데 서로 차이 1 2임
사이플러스심박계 방수잘안됨.
중간에 비는 곳도 있고 차이 좀 나는데
차이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