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격이 깡패라서 그럼. 자창들 보면 파츠나 자전거는 최신형 안씀. 걍 ㄹㅇ '가성비' 로 타협보는 사람들 많음. 많이 타니까 소모품비용도 많이 나가니.


한국에 알리발 카본파츠들 찍먹하면서 파슾 인지도 오르기 시작한게 16년도쯤인데


클래식림기준으로 70언더로 35미리 1500그람대 나오니까 사람들 많이 사기 시작함. 메이저 카본 휠 사려면 최소 300인데, 알루 3대장보다 싸네? 이래서 급속도로 보급된거도 있고, 많이 사기 시작하니까 유저도 늘고, 열변형같은 대처도 빠르게 해줘서 소문 빠르게 퍼졌고.

그러다 터진게 18년도에 방뚜 나오면서 폭발적으로 많이 풀렸지.

이후로는 다들 한번쯤은 생각해보는 브랜드고. 디스크 나오고부터는 가성비 미친 페더때문에 잘나가고.

더 이상 거의 두배가격주고 무겁고 기술 구리고 as 씹창인 메이저 브랜드 살 필요가 없어져서 감성 포기하고 가성비로 파슾 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