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계측만 빡겜하고
나머지는 경치보며 간식먹는거 아냐???
와이리 사고가 많이 남??ㅜㅜ
MTB나 크리테리움이야 첨부터 끝까지 계측이라 그냥 전구간 빡겜이긴한데..
오히려 넘어지는거에 대한 두려움은 MTB가 덜함..
산이 덜다치기도 하고 넘어지는거 일상이라 매우 익숙
그냥 계측만 빡겜하고
나머지는 경치보며 간식먹는거 아냐???
와이리 사고가 많이 남??ㅜㅜ
MTB나 크리테리움이야 첨부터 끝까지 계측이라 그냥 전구간 빡겜이긴한데..
오히려 넘어지는거에 대한 두려움은 MTB가 덜함..
산이 덜다치기도 하고 넘어지는거 일상이라 매우 익숙
그게 안되서 그러는거임
비경쟁대회여도 경쟁적으로 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어...
나도 퐁퐁가서 많이 보긴 함.. 진짜 보고 있자면 왜저러나 싶기도 함.. 중침하지 말라고 마샬들이 개지랄을 해도 안들어 처먹음
다운힐이나 코너중침말고 탁트인 평지 병목 중침 정도는 추월하게 둬야 원할해지는거 아니야?
나는 그것도 위험하다 봄... 지나갈게요! 이러면서 종잇장 간격으로 비집고 오는 새끼들 사고 내는 놈들 많음.. 그란폰도가 전부 잘타는 사람만 오는게 아니라서리.ㅡ
공감함. 자전거의 역사자체가 경쟁이다. 두대의 자전거가 탄생했을때부터 경쟁이었다. 잘들어라 자전거는 이동수단이라는 생각가지고있는애들은 집어치워라.
님말이 맞음
예전에는 얼마나 많이 났을까
초보많은대회들이 사고많이남. ex)통영 빙그레 홍천 화천같은곳이 사고많음. 그리고 초보들특징이 평지랑 다운만 주쨀려고하고 업힐은 기어털음. 그러다 심한애들이 체인빠지거나 드레일러말려서 작살냄. 지능문제다. 백두 설악 지리산 이런곳은 애초에 초보가 잘안오니 지능낮은사고는 안나지.
차라리 업힐에서는 크게 다치는 일은 잘 없지... 다운힐이나 퍼레이드 구간에서 기어코 추월하려고 중침하며 쏘는 놈들 보면 자전거 압수하고 싶음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