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문학으로 경기보러왔다가 리파인드5 울테그라 모델을
그냥 공용 자전거 주차칸에 대놨길래 배짱이 대단하다 생각했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경기보러왔는데 똑같은 자리에 주차가 되어있었고
의심스러워서 확인해보는데 자물쇠는 묶여있지 않고 방치되어있더라구요

누가봐도 도난한다음 그대로 버리고 간 거 같은데
경찰에 신고하는 게 맞을까요?

(자전거 프레임 가방 속에는 풀린 자물쇠가 들어있었습니다)

GIANT Propel Advenced 1 (24.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