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다 장펌프 박아둔거 까먹고 본가 왔는데 공구통에 넣어둔 전동펌프 생각나서 호다닥 꺼내서 씀.. 산지 거의 1년만에 첨 써봄ㅋㅋㅋㅋ 집에서 쓰니깐 소리랑 진동이 좀 크긴 하더라... 키니깐 고앵쓰랑 댕댕이 놀라서 다 도망감ㅋㅋ 저녁에 벽에 기대두고 계속 쓰면 위 아래집에서 공사하나 생각 할 수도 있을듯 내일 아침 일찍 백만년만에 천호동 구경가보려는데 오늘 왤케 속이 않좋지... 가다가 똥믈랭하면 안되는데....
Co2보다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