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만

오버나잇으로 물에 불려놓고 다음날 먹으니 걍 술술 들어가는데?


난 심지어 이것저것 넣어 먹기 싫어서

걍 스테비아만 조금 넣고 먹었다


와이프가 평소에 나한테 염소라고 하는데... 다 이유가 있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