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용 미벨은
예전에 앞 타이어만 바꾼게 85psi max,
순정 뒷타이어는 45psi max인데,
생각해보니 뒷 타이어가 자주 펑크 나는게, 압력이 낮아서 그런가 싶어.
뒷 타이어는 장펌프로 2~3번이면 제로to맥스인데,
공기량 자체가 적으니 쉽게 터지는 것 같기도 하네.
물론 내가 돼지인게 1차 문제지만 이건 해결에 시간이 좀 걸리니까..
마라턴 같은 걸로 바꾸면 펑크 좀 안나려나요?
집근처에 텅고무 타이어 취급하는 곳이 없다..
출퇴근용 미벨은
예전에 앞 타이어만 바꾼게 85psi max,
순정 뒷타이어는 45psi max인데,
생각해보니 뒷 타이어가 자주 펑크 나는게, 압력이 낮아서 그런가 싶어.
뒷 타이어는 장펌프로 2~3번이면 제로to맥스인데,
공기량 자체가 적으니 쉽게 터지는 것 같기도 하네.
물론 내가 돼지인게 1차 문제지만 이건 해결에 시간이 좀 걸리니까..
마라턴 같은 걸로 바꾸면 펑크 좀 안나려나요?
집근처에 텅고무 타이어 취급하는 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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