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로드보면
기어비가 대부분이 높던데...
53-39에 11-25 11-23
저거로 그란폰도나 장거리 어떻게 다녔떤건가?
윤중헌같은 양반이야 워낙 잘타는양반이니 상관없겠고
일반인들은 저 기어비로 장거리 다니기가 쉽지 않을듯싶은데....
오래된 로드보면
기어비가 대부분이 높던데...
53-39에 11-25 11-23
저거로 그란폰도나 장거리 어떻게 다녔떤건가?
윤중헌같은 양반이야 워낙 잘타는양반이니 상관없겠고
일반인들은 저 기어비로 장거리 다니기가 쉽지 않을듯싶은데....
학시리 5034-1134로 퐁퐁 나가보니까 ㄹㅇ 쾌적하더라
50-34, 11-28이 제일 많았지 2014년 무주, 백두대간 참여,
고인물...
나도 예전 전국일주 할때 기어비가 11-25였음. 미시령도 넘고 그랬는디. 지금은 36도 힘들다.
듣기만해도 무릎아프네
거기에 안장도 안맞아서 대부분 댄싱으로 탔음. 강릉에서 속도 미시령넘고 춘천까지 200km탄거 글써서 힛갤까지 갔지.
53-39, 11-28로도 스프라켓이 28이라고 푸쉬 소리 들었었는데...지금은 기어비 1:1 맞추고있네 에잉 틀딱들 - dc App
컴팩 생기고 참가자 많이 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