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애들 자도에서 뛰어다니는데

부모가 아무말 없이 지켜보고만있음

벨울리면 더빠르게뛰고 비킬생각을안함 

애를 욕할순없고

부모 면상 함 보려고 쳐다보니까 말똥말똥 뭐가 잘못된지 모름

애가 불쌍해지는 순간이였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