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렐로는 나름 2017년에도 카본바디/쓰루액슬/유압디스크 브렉 시스템을 채용했지만
300만원대(GR, 105)의 피나렐로치곤 오..괜찮은 가격이네..?의 그래블을 만들던 제조사입니다.
당시 그래블라인업은 'GAN GR(GRavel의 GR)' 이었고, 뒤에 엘라스토머 꼬마샥이 있는 GRS와 일반 하드테일의 GR이 있었습니다.
꼬마샥이 없는 하드테일 버전의 GR, GRS에 비해 쌌고, 가속 우위
꼬마샥이 있는 GRS, GR에 비해 좀 더 비쌌고 안정성 우위
GRS는 500만원대였고 GR는 300만원대였어요
제가 이거도 구매고려해서 당시 수입사에게 문의했는데 프레임셋만으론 불가능하고, 완차로 저 가격대에 가능하다 했었습니다.
(수입상이 제시한 가격이 저거였음)
도그마의 가격을 보고 저걸 듣자마자 지성이 사라져서 구매할 뻔 했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다른 CX를 샀었죠
특징으론 스피드를 중시한 오프로드 사이클답게 최대 클리어런스가 38c, 즉 통합 지형에서 가장 높은 효율이 나온다는
35-40c 라인에 미리 맞춰져 있었다는 점이죠
지오메트리는 리치가 로드에 비해 좀 더 짧아졌습니다(아~~주 대충 이수준)
GAN GR의 경우 가장 큰 그래블 레이스인 더티 칸자 참전 경력이 있습니다
해당 라인업은 단종되었고, 고속 오프로드 사이클은 크로시스타가 이어가고 있으며
<원래도 있던 CX 라인업 크로시스타, 22식부터 크로시스타 F로 신형이 되었다>
그래블 라인업은
<피나렐로의 현재 그래블, 그레빌+>
그레빌 라인업이 맡게 되었습니다
가변 안박히는 그라벨은 뭐다..? -G-
어떻게 자전거 이름이 간지알... - dc App
먼가 지금 피나렐로 그래블들은 이해할 수 없는 현대미술 조형물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