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동네 갤럼이랑 같이 국수먹고 카페에서 입터벌하는 왕복30키로 코스였는데..

출발하고 얼마 못가서 사이드 타이어 찢어지는 억까 펑크 터져서 갤럼은 택시타고 복귀하고 나혼자 탓슴 ㅜㅜ

결국 혼자 볼라타**님이 추천해준 국수맛집 가서 곱빼기 조짐.

배통통 기분굿

어제 산 흰져지도 개시했는데 맘에들구 조앗댜

그렇게 온길 그대로 복귀하려다가 집가는길 역풍이길래 돌아가기 싫어서 더타기루 결정

갈마치 넘구 탄천타러 성남으루 ㄱㄱ

근데 역시나 탄천타고 집오는길 역풍이엇슴 ㅅㅂㅅㅂ

암튼 무복했으니 맛난거먹어야지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