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천 중랑천 한강위주로 타는데 생각나는거


첫번째 운동기구나 보행자 친화시설을 인도랑 같은쪽에 몰아놔야지 꼭 사이에 자도끼워놓음


인도|자도|운동기구 ㅇㅈㄹ해놓음

아닌곳도 있긴한데 이런곳들 높은확률로 사람들 자도로 튀어나옴


두번째는 우이천에 있는 보행자 자전거 겸용도로(인도는 자도옆에 바로있음ㅋㅋ)


자전거도론데 보행자겸용써놓음 실제로 사람들 자전거도로위로 ㅈㄴ 걸어다님 사실상 인도자도 구분없음 걍 인도로 다닌다생각해야 됨


세번째는 중랑천 서단쪽 뾰족한 턱들 언제없애는지 모르겠음 한 두세개 생각나는데


중랑천타는사람들은 알만한데 짧고 높은턱인데 꼬깔이랑 락카칠로 표시만해놓고 걍 방치함  


한 열달은넘은듯 ㅋㅋ 이번겨울에 공사할줄알았더니 그대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