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중순에 갈 계획인데 


자전거 타는거 너무 재밌고 또 국토종주 대비해서 열심히 타고 있는데 


아줌마 유도탄 한번 맞고 나니까 그 이후로 뭔가 라이딩을 온전히 즐기지 못하는 느낌임 


주위 상황 살페느라 신경이 굉장히 예민해지고


또 자도로 사람들 계속 넘어와서 계속 병목도 생기고


노면도 안 좋아서 밟는 재미도 떨어지고 


새로운 코스를 뚫자니 대부분 위험부담을 안고 가는 코스 뿐이고 


국토종주라는 목표가 있어서 타고 있는데 


국토종주가 끝나도 라이딩을 온전히 즐길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