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중순에 갈 계획인데
자전거 타는거 너무 재밌고 또 국토종주 대비해서 열심히 타고 있는데
아줌마 유도탄 한번 맞고 나니까 그 이후로 뭔가 라이딩을 온전히 즐기지 못하는 느낌임
주위 상황 살페느라 신경이 굉장히 예민해지고
또 자도로 사람들 계속 넘어와서 계속 병목도 생기고
노면도 안 좋아서 밟는 재미도 떨어지고
새로운 코스를 뚫자니 대부분 위험부담을 안고 가는 코스 뿐이고
국토종주라는 목표가 있어서 타고 있는데
국토종주가 끝나도 라이딩을 온전히 즐길 수 있을까
쫄?
실제로 국종하고 많이 자접함
그리고 공도보다 자도가 더 신경쓸게 많은건 맞음
라이딩 경험이 많이 쌓이면 상황 살피면서 나오는 스트레스도 많이 줄긴함 - dc App
국종하고 요번에 12년만에 복귀했는데 재밌더라구용 스피드를 포기하고 안전하게 다닙니다 혹은 사람들이 많이 없는 코스를 위주로 가죵
블박은 뭐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