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진짜 안들어먹어요. 빨리 가고 싶으면 출발할때 맨앞에 서던가.
이상하게 팀복입은 동호인들은 제일 뒤에서 출발해서 계속 역주행으로 추월하고 댕김
비경쟁 대회인데도 콤구간 말고는 경쟁이 안될텐데 왜 이상한 주행하는 이해가.
그리고 홍천코스는 초반 20키로 구간 업힐까지 병목현상이 심함 업힐오를때도 사람이 너무 맣아 추월이 힘들고
거기 넘어서 다운힐도 너무 많아서 위험
그래서 홍천 두번가고 올해부터는 안감. 초반 도로좁고 참가자 너무 많은데 코스도 이상해서 초반에 분산도 안됨
빙그레처럼 초반 30키로는 고속 평지로 하던가. 그란메디오 따로출발하던가.
고성처럼 초반 고각업힐 두개 둬서 실력차 확실히 나누게 해서 중후반에 참가자들 분산이 되도록해야하는데
홍천은 중반이 넘도록 분산이 안됨.너무 많음
제목만 보고도 박예슬일줄
다운힐 커브 구간에서 중침으로 달리는 ㅂㅅ들은 대체 뭐지.. ㅡ.ㅡ;;
저 팀복 유독 심하더라 ㅋ - dc App
언젠간 갈 사람들 - dc App
타이밍 안좋으면 공중제비 돌거 같은데 - dc App
저팀 진짜 꼴보기 싫었음 - dc App
박예슬 유툽이넹
저팀 연령대가 높아서 더 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