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한적한 시간에


직진으로 길게 뻗은 자도나 도로에서


싯팅으로 시속 50넘어보자라는 각오로


뒤질때까지 밟아봐









그럼 결국은 페달링 방법은 줫도 없다는걸 깨달을거다


그냥 좌우 밟기의 연속이야


근데 왜 시속 50까지 내라고 강조하냐면


그렇게 온힘을 써야만 엉덩이 미는힘하고 다리 피는힘하고 같이 쓰게 되어있어


그걸 느껴봐야지만 근육 활성화 하는 법을 깨달아서 잘타게 되어있어



로드는 시속 10~20으로 다니는 생활 자전거가 아니야


시속 50 내는 느낌에서 파워만 줄이는 느낌으로 평소에 타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