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게 타서 여기저기 스크레치도 많고 야외보관이라 보관상태도 엉망이긴한데 당근에 올리면 바로 팔릴거같긴하단말이져팔아서 휠셋바꾸는데 조금이라도 돈을 보탤까 아니면 그냥 냅두고 동네 마실다닐때나 탈까
에스케이프가 명차긴해
나도 예전에 타던 구형에스케이프시티2인지3인지 못팔고 본가에 박아놓고있음
팔면 다시생각날듯,,,
그냥 냅뒀다가 여자친구 생기면 타보라고하고 로드 사게 꼬셔야되겠다 어때 나의 작전이 ?
안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