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나가 아침에 들어오는 일이 없어서

매우 좋긴 한데 그동안의 밸런스 붕괴로 피곤 

어제는 비와서 자출, 자퇴를 자전거로 못해서 

자전거를 안 가져갔지만

오늘부턴 다시 자전거로 ㄱㄱ 


근데 자전거 주차 물어보다

이 현장 원청 기사 자기 자전거 밖에 세워뒀다가

싯포스트만 복동 당했다고 함 

좋은 것도 아니었다는데  

아무리 킹천리 토러스라도

그런 거 복동 당하면 빡이 오르니까

싯포와 프레임 걸 수 있는

여분의 자물쇠까지 2개 가지고 갈 예정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