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새로산거 탈 생각에 집가서 조립하고 동네 한 바퀴 돌려고 했는데

중고 미니벨로 오늘로 끝이겠구나 하고 집가다가

내리막길에서 급정거하다 앞으로 엎어지는 바람에




지금 다리에 문제가 생긴것같다

집가서 샤워때리고 옷갈아입고 바로 택시탔는데

좀 불안하다 박은곳이 계속 붓는느낌이 들면서

점점 아파진다 씨발 아직 내 스캇 아스팩트950

타보지도 못했는데 조립도 덜했는데

별일이 아니었으면 좋겠구나

좀더 조심히 탈걸 ㅠ 좆같은 중고라 브레이크가 너무 안먹는다

상처부위를 보여주기엔 다리에 털이 복슬해가 혐짤일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