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이 항상 여력 남겨두고 타는 게이성향의 라이더는
필드에서 다 짜내질 못하는듯.. 괜히 올아웃하다 사고날까봐
쫄리기도하고. 어제도 남사북 벙 나가서 늦을까봐 남산정상까지
Np250나왔는데 심폐는 괜찮은데 허벅지가 잠겨서
북악이나 남산pr도전도 못하고 적당히 타다복귀했는데
필드가 확실히 재밌어서 좋긴한데 변수와 쫄보땜에 파워뽑기가 쉽지않네
오늘은 그냥 집에서 장주기든 단주기든 돌릴까
이제 복구는 다해서 머슬메모리도 안먹을텐데
빡세게 인터벌훈련해야 올라갈수있을거같음..
- dc official App
실내 워크아웃이 확실히 세그먼트 기록 향상이나 일정 구간에서는 큰 도움이 되는 건 맞는데, 그란폰도처럼 고강도 장거리에서는 아무래도 실전 감각이나 체력 분배 능력은 또 별개인듯
나는 장거리는 오히려 나쁘지않게 타는거같아서 - dc App
전 로라는 거의 회복용도로만 ㅜㅜ 쓰게되네요
전 오히려 회복을 필드에서 겸하는거같아서 ㅋㅋ
나랑 반대네... 난 로라에선 아무리 짜내고 싶어도 파워가 안나는데... 어케하누 - dc App
목표파워 설정해두고 뒤질때까지 밟으면 되니까..
ERG 걸리니까 내가 하기싫어도 그파워로 계속 굴려야함
그게 존나 어려운건데.. 난 2분 하다 페달 놓음 ㅜ - dc App
여기서 성향차이가 나오는듯 ㅋㅋ
집에서만 풀파워해도 충분하지모 - dc App
난 시간에 쫒겨야 잘타는듯.. 로라는 걍 내리면되니까 파워가잘안나와
저도 집에서는 풀파워로 죽을듯말듯 타지는데 필드는 여력남겨두려해서 잘 안되더라고요 ㅋㅋ
그냥 로라를 탄다 ?? 인자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