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반때 베라 알바했었는데

여름에는 진짜 손님많음


물건들어오는날에는 아이스크림만 두시간씩 나름


쉐이크종류가 많이 나갔었는데 지금도 파는지 모르겠네..

내가 만들어도 안먹었었음 ㅎㅎ


어느순간부터 내가 있는줄만 사람이 줄을서기 시작함

나중에 알았는데 내가 수쿱으로 10g씩 더퍼주고 있더라


가끔은 20g씩도 더퍼줌.. 

결국 양조절못해서 짤렸는데.. 사장이 기간 초과알바비는 아이스크림으로 가져가라고해서


제일큰컵으로 4개인가?? 아무튼 가져와서 냉동고에 집어넣었음


그때는 cctv기준이 없어서 등만 벽에대면 바로 전화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