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반때 베라 알바했었는데
여름에는 진짜 손님많음
물건들어오는날에는 아이스크림만 두시간씩 나름
쉐이크종류가 많이 나갔었는데 지금도 파는지 모르겠네..
내가 만들어도 안먹었었음 ㅎㅎ
어느순간부터 내가 있는줄만 사람이 줄을서기 시작함
나중에 알았는데 내가 수쿱으로 10g씩 더퍼주고 있더라
가끔은 20g씩도 더퍼줌..
결국 양조절못해서 짤렸는데.. 사장이 기간 초과알바비는 아이스크림으로 가져가라고해서
제일큰컵으로 4개인가?? 아무튼 가져와서 냉동고에 집어넣었음
그때는 cctv기준이 없어서 등만 벽에대면 바로 전화왔었음
그거 얼마 한다고 한명이라도 더 받으면 가게 입장에선 개꿀아닌가
10g씩 그게 모이면 좀 되긴하더라구.. 양조절을 매번 저울달기는 좀 힘들고 아무튼 더퍼주면 더퍼주지 조절이안되었음
배라를 베라라고 하다니 드라이버야?
나이먹다보니 그런거 무시하고 되는대로 사용함 무던해지는듯.. 대충 기억나는대로 말하다보니 상처받는사람들도 생기긴하더라 이름이 김보장이면 김보정이라고 부르던가..그냥 그때 기억나는대로 말해버림::
아주 그래블도 로드라고 하지 그래
시발 오늘은 이거다 "로드맨" - dc App
내 첫아이디가 로드맨이었긴함
알바비를 아이스크림으로 퉁치다니 양아치 맞났구나 - dc App
그때 그사장이 가게를 5개인가 하고있었는데 CCTV를 다연결해놓고 모든화면을 보면서 일안하고있으면 전부체크해서 알바비를 깎았던 인간이긴함
겨우 10g으로?! 야박하네.. 저 다니던 곳은 매번 많이 담아드렸어요, 해서 보면 2, 30g씩 더 담아줬는데
그거 계산해서 월급에서 까려고하더라:: 소비자들이 잘알던데.. 조금 더퍼주면 더 자주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