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용은 시마노 r5800 q팩터 - 146미리

밖에서 타는 자전거는 마진 p505 - q팩터 147미리


안장은 같은거 쓰고 앞뒤거리나 높이는 비비중심에서 최대한 똑같이 맞췄음, 페달도 똑같은 모델이고 신발도 1개임

근데 로라 탈때는 단주기 워크아웃 파워 때려밟고 뭔 지랄을 해도 안아픈데 밖에서 타는거는 타자마자 오른쪽 무릎 바깥쪽이 덜그럭 덜그락하는 느낌이 있음

장경인대는 존나 아파봐서 바로 아는데 그건 아님, 뭔가 걸리는 덜거럭 덜거럭

로라에서는 멀쩡함


밖에서 타는거 겨울동안 봉인했던거 다시 타는데 오늘 이 덜거럭 때문에 100키로 타는데 존나 힘들었다


다른건 오직 q팩터 1미리 차이인데 진짜 이거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