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외할머니랑 같이 살았는데
새벽에 목말라서 불안켜고
컵에 자릿물있길래 벌컥벌컥 몇모금 마시고 잠들었는데
일어나서 아침에 보니깐
할머니 틀니 담아놓은 컵이었음::
사람은 마음먹기에 따라 달려있다는것을 체험함 새벽에 마실때는 그렇게 갈증을 해소해주는 오아시스같은 물이었는데 아침에 일어났더니.. 이틀 밥을 못먹을정도의 타격이 왔음 ^^
사람은 마음먹기에 따라 달려있다는것을 체험함 새벽에 마실때는 그렇게 갈증을 해소해주는 오아시스같은 물이었는데 아침에 일어났더니.. 이틀 밥을 못먹을정도의 타격이 왔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