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달로 퍼올리면서 팔 미는 후속 동작을 하지말라는 얘기 아닌가?
bmx 20대 극초반에 잠깐 깔짝였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평지에서 bmx로 바니홉 칠때 앞바퀴 드는 동작/하중이동이 므틉으로 어느정도 트랜지션 있는 (립 말린) 점프 뛰는거랑 겹치는데. 어쨌든 나는 특별히 필요한 상황이 아닌데도 자꾸 발로 퍼올리는 버릇이 들었는데 고치기가 힘들다. 보는 사람마다 그렇게 하면 위험하다고 뭐라하는데..
펌프트랙 돌때나 점프뛰는거 연습할때 풀샥보다 하드테일 올마가 타이밍 잡기 쉽더라.
바니홉 하듯이 핸들바를 잡아 당기면 안된다고 알고 있음 바니홉은 핸들바를 댕겨서 점프 각을 만드는대 립에선 자동으로 각이 만들어 지고 몸은 그대로 뛰기만 하면 되는대 핸들바 댕기면 리어가 립에 눌려서 뛰고나면 뒤가 들린다고 들었어
립이 밀어주니 인위적으로 팔로 당길 필요가 없는 단순한 이치
하텔이 힘 소실이 없으니까. 리어가 있으면 타이밍 잡기가 트램펄린 위에서 뛰는 느낌이랄까? 한템포 늦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