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맛잇게구워주신분들께감사합니다

전날 시착해보는데 이사람은 진짜

정말 잘어울려서 놀라웟음

난 거울과 가발을 번갈아 보면서 진짜 충격받앗엇는데

다른 갤럼들 다 하는데 혼자 빼기도 그렇고

이번 아니면 이런걸 언제 또 해보겠나 싶어서 그냥 입음

출발하기 전까진 매우 수치스러웠으나

생각보다 사람들 반응이 유쾌하고 좋아서

금방 적응하고 탔다

보급소에서 인터뷰도 당함


점심 식사를 지원해주신 나카님
왕복 버스 운행해주신 비스리님
그 외 함께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링


다음엔.. 설악에서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