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 함쓰 영상은 봤는데 난 선수들 당기는 페달링 얘기하는거 보면 자기들끼리는 너무 당연한거라 생각해서 무언가 생략하고 얘길하는거 같아. 발목 각도는 최진용이 스파이더채널 영상 말한 90도를 기준으로 잡는 안장 높이 이게 맞는거 같고
익명(ollehoreo)2022-02-04 13:15
답글
두번째 당겨서 돌리는건 최진용 영상에서도 꽤 자세히 설명하는데 혼자서 하는건 힘들거 같아. 자전거 자세나 세팅이 되었어야할테고 그냥 감으로 잡고 첨부터 하는거말고 로라방 와트바이크 보면 그래프로 확인가능하니 그걸로 이 감각으로 돌리는게 맞는지 해보고서 연습해야 좀 정확할듯
익명(ollehoreo)2022-02-04 13:52
결국 사람발은 크랭크에 매달려있는데 원을 안그릴수가 없지. 잠깐씩 스프린트 치거나 뭐 특수한경우 빼고는 대부분의 경우 원형 전부에 토크를 분배할수가 없음. 제일 힘잘쓰는 포인트에서 힘주고 나머지는 몸이알아서 자연스럽게 원을 그리게 냅둬야지. 로라방까지 할정도면 그거 모르지않을걸
제로_콜라(promnights)2022-02-04 13:06
답글
와트바이크 타다보니 그래프가 당긴다는거 그런걸 의도적으로 해보면 8자로 서는거 같고.. 보통 일반적으로 밟을땐 2-8시 사선이고 뒤에 앉아서 밀듯이 밟으면 8자가 3-9시로 눕혀짐.. 원을 그리듯 하라는건 또 다른걸 얘기하는거 같은데.
익명(ollehoreo)2022-02-04 13:21
답글
그거 토크를 고르게 분배해서 모든 근육들이 골고루 쓰이게 하라는건데 그냥 뇌내망상일 뿐이고 그렇게 할수록 페달링효율 떨어지는건 이미 논문으로 다 증명돼있음. 원 그리라는거 처음에 얘기한건 아마 중간에 페달링 뚝뚝 귾기지 않게 부드럽게 하게 하려는 목적 정도였지 않을까 싶은데.
제로_콜라(promnights)2022-02-04 13:23
답글
난 토크 고르게 분배하라는게 아마도 와트바이크로 치면 8자의 중심부가 서로 가깝지 않고 넓-게 벌어지는 형태가 그 원을 그리듯 페달링 하란게 아닐까 했지. 당기는 방식은 잘 몰라도 그냥 당기는걸 주력하면 와트바이크 그래프는 12-6시로 8자로 서니깐
익명(ollehoreo)2022-02-0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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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땅콩모양 잘 나오게 하라는게 맞음ㅋㅋ 그리고 내말은.. 그게 의미가 없다는게 밝혀진지 오래라는것
제로_콜라(promnights)2022-02-04 13:35
답글
와트바이크가 그래프 변화로 페달링 어떻게 하는지 바로 볼수가 있어서 그걸로 자신이 하고 있는 페달링이나 생각한 페달링들이나 근전환 해보면 테스트로는 좋을듯해. 확실한건 힘을 주는구간 한쪽이 짝짝이인게 고쳐지긴 하더라. 일반 파미에선 그건 안나와서. 또 땅콩이 커지는건 일반적으로 스프린트 치는식이면 자연스럽게 그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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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튭 함쓰 영상은 봤는데 난 선수들 당기는 페달링 얘기하는거 보면 자기들끼리는 너무 당연한거라 생각해서 무언가 생략하고 얘길하는거 같아. 발목 각도는 최진용이 스파이더채널 영상 말한 90도를 기준으로 잡는 안장 높이 이게 맞는거 같고
두번째 당겨서 돌리는건 최진용 영상에서도 꽤 자세히 설명하는데 혼자서 하는건 힘들거 같아. 자전거 자세나 세팅이 되었어야할테고 그냥 감으로 잡고 첨부터 하는거말고 로라방 와트바이크 보면 그래프로 확인가능하니 그걸로 이 감각으로 돌리는게 맞는지 해보고서 연습해야 좀 정확할듯
결국 사람발은 크랭크에 매달려있는데 원을 안그릴수가 없지. 잠깐씩 스프린트 치거나 뭐 특수한경우 빼고는 대부분의 경우 원형 전부에 토크를 분배할수가 없음. 제일 힘잘쓰는 포인트에서 힘주고 나머지는 몸이알아서 자연스럽게 원을 그리게 냅둬야지. 로라방까지 할정도면 그거 모르지않을걸
와트바이크 타다보니 그래프가 당긴다는거 그런걸 의도적으로 해보면 8자로 서는거 같고.. 보통 일반적으로 밟을땐 2-8시 사선이고 뒤에 앉아서 밀듯이 밟으면 8자가 3-9시로 눕혀짐.. 원을 그리듯 하라는건 또 다른걸 얘기하는거 같은데.
그거 토크를 고르게 분배해서 모든 근육들이 골고루 쓰이게 하라는건데 그냥 뇌내망상일 뿐이고 그렇게 할수록 페달링효율 떨어지는건 이미 논문으로 다 증명돼있음. 원 그리라는거 처음에 얘기한건 아마 중간에 페달링 뚝뚝 귾기지 않게 부드럽게 하게 하려는 목적 정도였지 않을까 싶은데.
난 토크 고르게 분배하라는게 아마도 와트바이크로 치면 8자의 중심부가 서로 가깝지 않고 넓-게 벌어지는 형태가 그 원을 그리듯 페달링 하란게 아닐까 했지. 당기는 방식은 잘 몰라도 그냥 당기는걸 주력하면 와트바이크 그래프는 12-6시로 8자로 서니깐
거 땅콩모양 잘 나오게 하라는게 맞음ㅋㅋ 그리고 내말은.. 그게 의미가 없다는게 밝혀진지 오래라는것
와트바이크가 그래프 변화로 페달링 어떻게 하는지 바로 볼수가 있어서 그걸로 자신이 하고 있는 페달링이나 생각한 페달링들이나 근전환 해보면 테스트로는 좋을듯해. 확실한건 힘을 주는구간 한쪽이 짝짝이인게 고쳐지긴 하더라. 일반 파미에선 그건 안나와서. 또 땅콩이 커지는건 일반적으로 스프린트 치는식이면 자연스럽게 그려지고.
사실 당겨서 햄스트링으로 끌어올린다기보단 5시방향에서 7시 방향으로 옮기는 느낌..
대충 타쇼 어차피 뇌피셜로 힘주는거지 페달링은 99프로 피팅에 달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