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주 건너서 잠깐 쉬면서 어디갈지 정하다가

정서진 ㄱ


밥집 찾다가 뭐 존나 대단한 고민이라고 정줄놓고 클빠링함 
다행히 이번엔 낙법 지리게함 (에라이 새끼야)





클빠링을 한촌앞 보도블럭에서 한김에 한촌ㄱ




복귀중 “펑“

지렁이도 없고 실란트로 가망이 없어보임

신발 벗고 발바닥으로 대지를 느끼는중

다행히도 좀만 더 걸으면 자전거길 근처에 정비하는 곳

맨발로 한 1키로 걸었나보다. 존나 다행이긴했지

구멍보니까 지렁이로도 될 크기가 아니다.

배 까주고 응급처치


진짜 다행이다.. 

다시 복귀ㄱㄱ

어? 미치도록 꿀렁 거린다…



간신히 기어서 기어서 샾 도착했는데…
비드가 문제라 겁나 꿀렁거렸던것… 하



슈발베 꺼지쇼.. 잠깐 이거로 존버하다가 
나중에 앞뒤로 오천성 써야제




정서진은 이제 안갈듯싶다.
아디오스





오늘따라 외로운 솔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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