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아저씨한테 자전거 보관할곳 없냐고 물어봤는데 그건 없는데 갑자기 자기가 자전거 전문가라고 자기 관리실에있는 2천만원짜리 MTV 보여주고 (바퀴가 개두껍고 가운데 십자모양 으로 되어있는데 카본이라더라) 자전거 살거면 자기가 아는 매장 있는데 거기서 중고로 사면 천만원짜리 300에도 사더라 하면서 내일 퇴근하고 연락해달라는데 이거 따라가도 되는걸까 흠
나였음간다
딱봐도 티타늄에 젠티스 박아서 타는 틀딱할배노 닥치고 자바 쇼룸이나 가봐라 게이야
티타늄인거 어케알앗노 관심법쓰네 ㄷㄷ
휠도 젠티스 맞네 ㅋㅋㅋ 어케맞췃노
천만원짜리(10년넘은거) 보여주면서 300달라고 할듯 이미 잔존가치 바닥난거 어떻게든 마진창출하려는 거니까 신형사는게 맞음
진짜 그러려나 ㅋㅋㅋㅋ
한번 가봐 궁금하긴 하다 ㅋㅋㅋ
중고는 한땀한땀 빚어가며 타는거야..
엠티비 살거면 따라가바. 저거 맞는말이다. 왜냐고?알고싶지않았다. - dc App
? ㅋㅋㅋㅋㅋㅋ
진짜 10년댄거 보여줌?
mtv 하는 거 보니 넌 따라가지도 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핥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