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산강 끝나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리커버리 황구지천 타자고 제안하고 바로 성사됨
사진스팟에서 한장 찍고
1년전엔 분명 길이었는데...?
뭔 들개떼가 있나 했더니 흑염소였음
여기도 아닌가...?
지푸라기 껴서 체인똥 다 닦아줌ㅋㅋ 세차 안해도 되겠다
드디어 길 같은 무언가를 찾아서 타고 들어갔더니 그냥 진흙뻘이 되어 있음
보이는 입구마다 들이박고 보니 2-3군데 정도는 어찌저찌 타고 즐겼다
갤럼 뒷드 배터리 방전 이슈로 끌어주면서 스램 무선 달린 분 찾다가 발견하고 기어만 적당한 위치로 이동하고 감사 인사 드림
리커버리 라이딩으로 시작했지만 그냥 어드벤처 즐기면서 재밌게 탄듯
영상은 승마코스만 뽑으니까 15기가 나와서 편집 포기.. 내일의 내가 해주겠지
걍 황천길같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