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는 노조원 비율 많아서 비노조원들 협박하고 물류창고 점거하는통에 아예 두달째 마비됬고

로젠택배는 노조가 CJ만큼 인원이 많진 않은대

무시할 수준은 아니라 2월부턴 여기도 같이 성남에 운송장 안나온다고 함

근대 문제는 이 두회사가 가격으로 후려쳐서 업체들이 가장 많이쓰는 택배사임

두달째 이지랄떨고 있으니 성남쪽에선 쿠팡으로 시키거나 업체에 전화해서 한진이나 우체국으로

바꿔줄수 없냐고 앙망하고 이지랄하면서 물건사야됨

비노조원은 임금 많이 올랐는대 비노조원들 괴롭히지 말고 정상근무하라고 노조앞에서 시위하는 판임

공구하나 사는대 이틀째 10번넘게 취소당하니까 진짜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