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얘기하는데
일반인과 동호인들은 쓰지말라는게 맞겠지?
엘리트레벨의 신체능력이 되야 쓰는 테크닉일까?
그럼 최강의 아마 동호인
윤중헌은 어떻게 페달링을 할까?
윤중헌이 확실히 당기는거 없이 하는거라면
그렇게만 타도 될거 같은데
로라방 다니는 우리나라 최상급 동호인들은 분명
로라방에서 익히거나 그렇게 되긴할꺼 아냐?
거기 전직 선수들이 코치로 있으니까
내가 다니는 로라방도 외발 페달링할 때
당기는걸 얘기하던데 첫주에만 그랬고
지금까지 두달째인데 그런 내용 그 이후 전혀 얘길 안하더라고
돌리는 느낌 이런 얘기도 안해..
생각과 달리 당기기 주력으로 안하는 로라방도 있긴 한거 같음
그냥 영상으로 올라오는 것에 당기기 얘기 꼭 끼어있다보니
그거 보고 들은 사람들 통해 또 전파되고
그렇게 느끼게 된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나도 첫주에 해서 앞으로 배울거라 생각해 좀 기대했거든?
대체 어떻게 익히게 될까 했는데.. 이후 전혀 안해 ㅋㅋ
생각처럼 교육 현장에선 중요성이 높지 않나봐
우리나라 엘리트 출신들도 이제 당기기가 크게 필요없단
영상을 제작해 알리면 동호인들 논란이 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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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잘 밟아도 별말 없는거 보면 그렇게 타면 되나벼. 근데 혼자 탈때는 잘 밟고 있는걸로 생각했는데 와트바이크에선 그래프가 급격히 찌그러진 구간이 한쪽이 있더라고.. 한쪽은 잘 밟고 다른쪽은 중간까지만 밟은거더라고. 이건 본인이 그냥 타면 잘 모를거 같아
로라방 와트바이크로 타면서 왜 찌그러지는지 보고 집중해서 타면서 습관들여야 고쳐지는듯.. 갤러들이 첨에 가서 한 그래프 올리니 보고 땅콩이 상했다고 하더라고 ㅋ 지금은 아주 많이 고쳐진 상태
어깨 한쪽으로 들려서 타고 있는 줄도 몰랐음. 골반도 요동치며 어깨가 한쪽이 들렸더라고.. 거기서 지적을 몇주 받으면서 신경써서 타니 지적도 안나오고 좋아지긴 하더라.. 비대칭 심한 사람들은 더하긴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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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클릿 처음 장착하고 피팅도 엉망일때 무지성으로 해보니 힘만 더들고.. 이걸 어떻게 당겨?? 생각만
초보자한테 누르라고 시키면 토크주행하듯이 누르니까 이걸 돌리라고 하는거 같은데, 무산소영역으로 들어가면 회복이 쉽지 않으니까 유산소영역에서 운동하라는걸 옛날엔 과학적으로 설명하기보다 감각적으로 돌리라고 한거 같음.
그냥 케이던스를 90이상으로 높여서 탈수 있게 부드럽게 돌아가게해라 정도면 끝날 얘기 아닐까?
그니까 그냥 제대로 근육 쓸 줄 알면 자세 안무너지는 한에서 그냥 열심히 페달이나 밟든 돌리든 알아서 하는게 맞는듯
평로라에서 케이던스 풀로 돌렸을때 빵댕이가 통통튀지않으면 됨..
아 조낸 답답하네 그냥 국내 엘리트체육인들이 병신들인거라고 예전에 당기는 페달링도 쓰라고 했는데 최근 연구결과(나온지 못해도 7년되었음)에서는 당기는 페달링이 의미없다고 배운다고 근데 국내 엘리트 체육인들은 꼰데들에게 쳐배우고 외국 이론같은거 공부안한다고 그래서 국내엘리트체육인들 꼬라지가 투르드프랑스같은 그랜드345투24어 출전 못하는거라고
외발페달링,당기는 페달링 가르치는 새끼들은 꼰데들임 외국 최신 기술을 공부안하는 병신들이라고 그런병신들특:튜블러타이어가 클린처타이어보다 성능이 좋다고 씨부린다 실상은 클린처가 더빠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