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택배는
캐링백 핸들바백 스템백
장착하고 다이소도 갈겸 나왔습니다
푸드파우치는 오른쪽에 달았다가
정차할때 불편해서 왼쪽으로 이동
3천원도 안하는데 퀄리티가 좋아서 놀랐습니다
보조 전조등도 드롭바에 달아봤는데
레버에 걸리는 위치라 에매한듯함 고민좀 해봐야될듯한
올리면 레버에 걸리고 내리면 각도가 아쉽네요
다이소에선 발목밴드 사서 복귀
캐링백은 이런 느낌인데
씌우는게 생각보다 어렵고 포크가 땅에 그대로 닿는 구조라
스펀지 같은거 받치고 써야 될듯하네요
가방 3개가 2만원이라 풀만족
끝
스템백에 간식으로 젤리나 다이제 추천 - dc App
물통이나 보조배터리 넣으려고 산거긴 한데 다이제 좋을거같네요 ㅋㅋㅋㅋㅋ
다이제 그냥 넣으면 꺼내기 힘들어서 맨 아래에 잡동사니 몇개 넣고 얹으면 좋음. 포장 뜯을 때 사선으로 뜯으면 좋음. 간식대신 컵음료나 얼음컵에 음료 담아서 껴도 됨 - dc App
묶는곳에 테이프질 좀 하셈 나중에 맨들맨들해서 보기시름
유광자전거는 걍ㄲㅕ도되나됴
캐링백이랑 핸들바백 나랑 똑같은거넹 근데 핸들바백 저거 좀 흐물거려서 ucla? 그걸로 바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