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택배는

캐링백 핸들바백 스템백

장착하고 다이소도 갈겸 나왔습니다

푸드파우치는 오른쪽에 달았다가

정차할때 불편해서 왼쪽으로 이동

3천원도 안하는데 퀄리티가 좋아서 놀랐습니다

보조 전조등도 드롭바에 달아봤는데

레버에 걸리는 위치라 에매한듯함 고민좀 해봐야될듯한

올리면 레버에 걸리고 내리면 각도가 아쉽네요

다이소에선 발목밴드 사서 복귀

캐링백은 이런 느낌인데

씌우는게 생각보다 어렵고 포크가 땅에 그대로 닿는 구조라

스펀지 같은거 받치고 써야 될듯하네요



가방 3개가 2만원이라 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