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랑 어떤 초딩5~6학년쯤 되보이는 애가 막 가방 돌리면서 가다가 내 바퀴쳐서 그대로 엎어져서 이래됐다..밑에 찍히고..애엄마는 그냥 죄송합니다 딱5글자 말하고 그냥 애손잡고 휙 가버리더라 뭔가 사과를 가식적으로 강요받은 느낌? 얼척이 없어서 멍하니 있었네..너넨 편의점 앞이나 어디 갈때 기대놓고 어디 가지마라..초글링들 주의성이 없어서 그냥 막갖다 쳐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