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활동 하다 보면특별한 훈련 스케줄 없이 걍 타는새끼들 중에..굇수들 많음…반대로 마일리지 개 높은데 못타는 사람도 있지체계적 훈련을 통해 성과를 최적화 할 수는 있는데본질적으로 그릇의 차이가 제일 중요함..그치만 그 차이도 동호인 수준에선 상호 극복 가능하니재미를 갖고 꾸준히 타면 그놈이 가장 강한놈이더라..- dc official App
vo2max는 타고남
심박이 딸려서 못타는거랑 근육이 후달리는거랑 두가지상황이 있는거같은데 근육이 털리면 훈련부족아님?
심박이 남는데 근육이 털리는건 자전거를 안탄것.. - dc App
뇌피셜로 초기 성장은 유전이 큰 거 맞는 거 같은데 팩트로 동호인의 99%는 유전적 한계의 문턱도 구경 못 함... - dc App
이말도 맞는데 초기 성장에서도 그 차이가 확연하게 보인다고 생각함.. 일정 수준에서만 유전차이가 발현되는게 아니라.. - dc App
헬스도 근육 개빨리 붙는 새끼들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