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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날씨보고 잠수탈까 했지만

나는 로싸갤의 자랑스러운 티씨알 오너이므로 준비하고나감

대신 계집애처럼 바미트 낌..



평소에 혼자타던 코스 셋이 타니까 상당히 즐겁드라

뇌동게이 혼자서 블럭타이어 꼈으면서 남산에서 무슨 크리스프룸 보는줄 알았음ㅋㅋㅋ 처음타는데 내 pr을 훌쩍넘는 기록이라니..

북악에서도 개같이 흐르는 나를 멱살잡고 끌어줌

마무리는 킹갓재네럴비빔게이좌가 사준 은혜로운 남산돈까스로 리커버리

잘먹었습니다. 다음에 벙 참여하면 제가 쏘겠음

단, 남북벙 참가할경우에 한함ㅋㅋ

아무튼 갤에서 벙 참여 처음이었는데 즐거웠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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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셋다 -디- 였다

역시 근본은 디브라는 것을 알수있는 시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