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자도가 안합부터 시작이라 행주쪽아니면 여의도 쪽인데여의도 북적거려서 좋은데 픽도들이 발차기하고 도망갈거 같고 행주는 지루할거 같고 안양천은 둘다고...무엇보다 현관 넘기가 어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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