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 좆같은 광경 몇 가지만 빼면 재밌었다 시작하자마자 로드처럼 생긴 픽시 탄 잼민이 새끼들이 역주행하고 거기다 자꾸 윌리하면서 뒷바퀴 좌우로 흔들어대는 꼬라지 반환지점에서 본 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에서 미니 오토바이로 40킬로는 쏘던 러시아 새끼 그리고 집 갈 때 쯤 본 자전거 전용도로 침입해서 이어팟 끼고 뛰느라 벨도 못 듣는 여자 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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