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존으로 해도 되더라
파워존으로 맞춰서 타니깐
처음엔 심박존이 더 높아서 이게 맞나하고
로라방 코치에게 물어보니깐 점점 탈수록
심박존이 내려오면서 둘이 맞춰진다 그랬는데
타다보니깐 ㄹㅇ 맞춰지더라고..
파미가 없으면 심박계뿐이니 심박존으로 해야겠지만
파미가 있다면 파워존으로 해라덜
파워존으로 맞춰서 타니깐
처음엔 심박존이 더 높아서 이게 맞나하고
로라방 코치에게 물어보니깐 점점 탈수록
심박존이 내려오면서 둘이 맞춰진다 그랬는데
타다보니깐 ㄹㅇ 맞춰지더라고..
파미가 없으면 심박계뿐이니 심박존으로 해야겠지만
파미가 있다면 파워존으로 해라덜
원래 파워존맞추면 심박존도 같이맞춰지고 그러더라
겨울엔 많이 안타서 그런지? 애초에 심박을 잘 안보기도 하고 그 트레이닝을 안해서인지? 몰라도 처음에 해보니깐 심박존이 더 높더라고.. 약하게 타는데도 심박존이 높으니깐? 그래서 몇주 타보면서 추이를 보니깐 심박이 점점 내려오더니 맞춰지더라
파워미터는 실시간으로 파워값이 나와서 맞추기 편하고 심박은 올라가는 속도나 내려가는 속도가 사람마다 다르니 훈련할때 파워미터가 좋다는거지 근대 심박도 평균값 알고 본인 노하우만 있으면 충분히 파워미터 같이 훈련 가능하다고 봄
심박은 본인 그날 컨디션이나 섭취한 카페인에도 영향을 받는편이라 하더라고 파테할때도 그날은 카페인 있는건 먹지말고 오라하고.. 그래서 어느날은 평소보다 심박이 높다면 이런 영향이 있을수 있는거니깐
파워미터가 대이터 정확성에는 월등하지 ㅋ 근대 자전거 제외 육상이나 등등 유산소 기반운동들 훈련하는거 보면 심박 기반 훈련도 훌륭한 편이라 돈 아끼고 싶음 그냥 심박 기반으로 하는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 ㅋ
나도 멋모르고 가을에 파미 훌쩍 샀는데. 어쩌다가 로라방 이번 겨울에 다니지 않았다면 ㄹㅇ 그냥 숫자만 무미건조하게 보여주는 식으로 난 썼을거 같아. 내 경우엔 돈 낭비만 제대로 했을수도. 전에는 심박계 차고도 딱히 활용할 생각도 안했었고 이게 참.. 파미나 심박계 있어도 정작 활용하려면 노오력이 필요한듯.
애초에 LSD가 달리기 훈련 인것. 심박으로 하는게 맞고. 말대로 파워로 해도 비슷하게 맞춰짐
심박 파워 커플링때문에 결국에는 맞춰짐
심박은 매일매일 컨디션 영향이 크니까 파워존 보고하는게 더 높은 효율로 훈련하는게 가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