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스가 애초에 윤활용인걸 모름?
몰라 씨발 귀찮아서 안바를래
그래요 뭐 몸 고생하고 잡소리나고 장비 수명 줄어드는거 빼고 별 일 있겠냐만
그런식으로 말하디마 ㅠ 사실 발라봐도 소음 조금 주는거 빼곤 차이를 모르겠어서 거기다 맨날 혼자타는 찐따라 소음 나도 민폐끼칠일도 없고
어디에 뭘 어떻게 바를 생각인데?
구리스가 애초에 윤활용인걸 모름?
몰라 씨발 귀찮아서 안바를래
그래요 뭐 몸 고생하고 잡소리나고 장비 수명 줄어드는거 빼고 별 일 있겠냐만
그런식으로 말하디마 ㅠ 사실 발라봐도 소음 조금 주는거 빼곤 차이를 모르겠어서 거기다 맨날 혼자타는 찐따라 소음 나도 민폐끼칠일도 없고
어디에 뭘 어떻게 바를 생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