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는 한남들 입 존나 싸고 일면식도 없으면서 망상뒷담 오지고 지 주제파악 못하고 여자들 얼평하고 지들 와꾸는 존나 올려침. 음침한 찐따들만 모여서 말은 겁나많고 혼자 얼평하는 것도 아니고 얼굴에 주름 자글자글한 30-40대(와꾸연식은 열살씩 더먹어보임)들이 지들이 중고딩인줄알고 무리로 철없는 소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