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스를 잠재우는 고간남작>
본능적으로 오버스티어를 일으켜 드리프트를 할 줄 알던 그는... 제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습니다
눈 덮인 트레일에서도 늠름하게 XC와 공존을 이뤄내던 파랑빛 사일렉스...
비결이 무엇이었을까요
아무리 노력해도 그와의 거리차는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직선에서 스플릿을 줄이면 마법처럼 코너에서 다시 사라지곤 했죠
녀석의 코너링을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바로 앞에 그를 둔 순간..
긁
적
사타구니를 움켜짐과 동시에
원 핸드 스티어로 코너 출구에서 그렇게 사라졌습니다
그가 긁은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본인은 그것을 가변 싯포스트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는 그것보다 조금 더 위를 긁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긁적였습니다
이 이야기는 신도에루님의 실화를 기반으로 각색한 실화입니다.
사진은 제 강요 아래 평화롭게 촬영되었고, 신도에루님께 이런 글을 써도 된다고 정중히 통보드리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의지는 이어져
우스갯이고요
입문하시면 제가 가진 저 레버액션 가변을 빌려드려요
현재 차례: 뇌동님 다음 > 궤리미님
남성호르몬 생산기지를 자극하다니 도핑 아닌가요?
이분도 점점 이상해지네
우르스 뒤에서 데스불릿 맞을뻔하고 드르렁
꺅 변태 -G-
고간의 거인을 계승하는거다
그것도 가변이기에..
전립선 자극으로 호르몬분비를 촉진해 기록단축을 꾀하다니
그거슨 일종의 내추랄도핑..
뇌동좌 고간싯포 반납 기원 100일 기도 동참 4일차 _()_
뭐야 한국 CX판 왜이래
고간의 G
슥슥 킁 (보급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