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바이크로 할수있는건 므틉으로 전부 대체가 가능한데, 반대로 므틉이 가능한건 팻바이크도 가능함..

대체가안되는건 기어비임

무게가 무겁기때문에 같은 오르막길을 비슷한 파워로 올라가려면 므틉보다 기어비가 많이 가벼워야됨

제일 작은체인링이 22T인데 이걸로는 택도없음


최근의 추세는 싱글체인링이 대세거든? 므틉은 싱글체인링으로 산악깔딱을 조질수 있는데


패바이크는 그게안됨, 기어비가 많이 모자람


타이어제조사들은 팻바이크의 목적에 충실하게 죄다 안나가고 무거운 타이어만 출시함



켄다쪽을보면 폭4인치에 750g을 달성한 전력이 있는데 일반적인 팻바이크 타이어는

29인치 경량타이어의 2배~2.5배정도의 무게를 자랑함

주행성은 개나줘버린 정책 때문에 유행이 안오는것...



1줄 요약-유니크하고 나만 탈거같은 자전거인데 주행성능은 개똥이라 평지는 철티비한테 따잇당하고

업힐은 다운힐차한테도 개같이 발림, 펑크나면 미니펌프로는 어림도없음

장점보다 단점이 많아서 유행이 오기도전에 사장됨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