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숏 민망함은 이제 사라졌긴했는데

자출퇴할때 져지는 아직 쉽지않아서

자전거 끌고 올라갈때부터 샤워하러 지하내려갈때까지 사람들 너무 많이만남....

백팩 무조건 들고 자출퇴하다보니 바막챙기고

자도 탈출하면 체온유지겸 기온따라 잔차의류 브랜드말고 일반 바막 두께 바꿔가면서 입었는데

이제 젤 얇은 바막도 쉽지 않아서 저지 민망함 방지용 꿀템있음?

가성비 질렛이라도 일단 급하게 하나 살까했더니
오스탈레띠는 재고있는게 아니라 주문확인후 제작이라 한 2~3주는 걸리고
데카트론 반리셀 질렛 괜찮아보여서 보니 싹 품절이네

이시기에 라파 같은 2~30 브랜드 질렛 지르기도 애매하고

그냥 대행진 기념티같은 기능성 반팔 하나 걸치는게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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