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통 관련은 안장 바꾸라니 자세 바꾸라니 피팅하라니 등등 안장통 경감 혹은 방지에 대한 설명만 가득하고 회복에 대한 글은 전혀 안보이네...
안장통은 타다가 적응하면서 내구성을 길러 가는 거라고는 알고 있고 이해는 하는데 유독 안장통만 너무 자연 치유에만 의존하는 거 같음
보통 근육통도 파스라도 붙이니 스트레칭이니 뭐니 하는데 안장통은 뭐냐 진짜?
하다못해 냉 찜질인지 온 찜질인지라도 알고 싶은데 그것마저도 ai가 알려준게 다고 딱히 제대로 된 글도 없고 약도 없어 ㅋㅋㅋㅋ
자전거 로드판 유행한지 10년도 더 됐고 안장통도 디게 유명한데 이 정도면 사기꾼 약팔이 물건이나 민간요법이라도 있을 법 하거든?
근데 그마저도 없네?
이 건 좀 신기한 거 같음
그래서 안장통 회복 어떻게 하는 게 좋음?
뭐 알려진게 없으면 자기들 만의 요령이라도 알려주셈
안장통은 안장에서 내려오면 끝인데 내려와서도 어디 앉았을때 아프다 이런건가
다시 안장에 앉으면 아프잖아. 나는 빨리 회복하고 다시 자전거 타러 나가고 싶어
한달 정도 참고 타보거나 빕을 입거나
빕은 입어 입어도 오래타면 아프잖아
결국 적응의 문제라 더 타야함
더 타고 싶은데 안장에 앉지도 못하겠어
처음에는 원래 그럼 다들 그런 과정을 겪은거고 적응되고 강해지면 엉덩이에 걸리는 하중도 줄어들어서 덜 아프게 됨
처음 뿐 아니라 매년 초기화 될 떄 마다 겪어야 하는 게 슬픔
반신욕이나 하고 자이언트 어프로치 사다 달고 빕패드 입어 - dc App
빕도 입고 안장도 잘맞는거 씀 근데 초기화 되고 다시 탈려고 맘 먹었는데 안장통이 방해해서 그럼
그게 회복이 되나..? 무뎌지는 느낌인데
한창 타고나면 며칠은 안장에 엉덩이 닿기도 힘듬 내가 최대 2주동안 안장통때문에 자전거 하염없이 쳐다만 본 적도 있음.... 물론 이때는 개 뉴비 시절이긴 했지만 그때도 좀 회복이 빨리하는 법을 알았으면 더 빨리 즐기기 시작했을건데
2주면 니 안장이랑 하의 패드에 문제 있는거임
걍 자전거 1~2일 쉬면 회복되던데
그냥 익숙해지는게 답이야
몇달 안타다 타면 다음날은 궁뎅이 아픔 - 한 이틀 쉬면 자전거 타도 안아프고 다음날 아픔 - 하루 쉬고 타면 안아픔 - 다음날에도 안아픔 이런식인데
참기
댄싱 - dc App
자전거 안장은 앉는게 아니라, 걸치는 것
그냥 다음날되면 안아프지않나 이게 적응된건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