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4km지점에서 왼쪽 종아리에 쥐남

뭐지? 뒤지라는 암시인가?


원래대로면 7시엔 집 도착했어야하는데

급한대로 초코우유 때려박고 회복될때마다 조금씩 옴.


좀 아쉬운게 오늘 토크주행도 안했고

컨디션관리도 진짜 잘돼서 마지막 20km 풀개스할랬는데

갑자기 경련이 올라옴 ㅋㅋ

딱히 무리한것도 아닌게 오른쪽은 쌩쌩함...


플래시 땃을때랑 세팅 거의 같은데

뭐가 문제였을까 싶네요


몇 번 더 타보고 반복되면

안장 살짝 낮추긴 해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