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타던 MTB 너무 낡아서 그냥 방출해버렸습니다.

친구놈한테 떤져줬네요.

열심히 타서 살좀 뻈으면 좋으련만






당장 살건 아닌데, 그래도 마음에드는 모델은 좀 찾아보려고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스폐셜라이즈드의 에픽 하드테일이 제일 디자인이 좋네요.

풀샥을 추천 많이 받았는데 어차피 산행 안해서 그냥 마음이 따르는 하드테일 제품이 좋을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이게 제일 맘에들긴 하는데...



디자인 비슷한것들 있을까요?

직선적이고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좋습니다.

탑튜브 수평까진 바라지 않더라도 너무 내려앉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MTB들은 너무 극단적으로 사선이더라구요. 빅나인 이라던가... 프로칼리버라던가...




예산은 MAX 350만원 입니다.

선택지좀 넓혀보고싶은데

극단적으로는 알리에서 드래곤볼 모아볼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프레임 형상을 고를수가 있으니 좋을까 싶기도 해서요.

유투브에서도 알리발 드래곤볼 해서 조립한 영상들 꽤 있더라구요.




식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