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업힐가기는 의지박약에 힘들어서 깔짝업힐 평지 위주로 동네 뺑뺑이 돔

코스 따위 의미없음 이미 머리속에 파주 지도가 들어있기에 즉석에서 몸상태에 따라서 코스가 변경됨



아내가 불러서 빠른 복귀 전라착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