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게 다 특수규격이라 부품 구하기 힘들거나 개비쌈
35mm 핸들바용 부품같은건 알리에서도 구하기 힘듬
스루액슬도 규격이 스무가지는 되고
허브바디도 규격이 서른가지는 되고
개뿔도 아닌 싯클램프도 뜬금없이 37mm 임 시발 ㄹㅇ 못구함
구동 효율도 좃구려서 돌아다니기 힘듬
샥 잠궈도 바빙 있어서 다리힘 존나게 잡아먹음
힘 다 먹히고도 200W 내더라도 속도가 20킬로 조금 넘음 ㅋㅋ 로드였음 30킬로 나오는 파워인데
장점은 너무 재밌음
모든 컨트롤이 쉽고 완벽하게 다 되니까 원초적인 자전거 타는 재미가 있다
로드는 틀에 몸을 끼워맞춰넣고 돛단배 노젓는 사람처럼 노동하는 느낌임
자전거 컨트롤은 ㄹㅇ 최소한만 되고 파워 주행거리 평균속도 숫자딸하는 재미가 다임....
나도 요즘 로드만 타는데 좀 허전한 감이 있어서 하텔이나 xc풀샥 알아보고 있음
허전하다는 표현 적절하네ㅇㅇ 똑같은 시간 타도 뭔가 너무 슴슴함
그런 의미에서 캐니언 뉴런 cf ltd 540만원으로 할인중인데 어떤가여 ㅎㅎ
개추야
엔듀런스?디파이도 그럴라나... - dc App
엔듀로 = 풀샥 엠티비
그러기엔 로드는 요즘 싯클램프, 스루엑슬은 프레임 귀속 수준이라 특수 규격수준이 아니라 걍 전용품....
아 생각해보니 로드는 더 심하게 귀속템이네